까고 앉아있네.
그건 어떤 미련이나 그리움같은게 아니라

자만이고, 오만이야.

너는 지금 이시간을 살고있어.

이전일을 떠올리는건 자학이나 다름없고, 그렇다고 그때로 돌아갈수있는것도 아니야.

괜히 이문세노래에 눈물지으면서 옆사람을 괴롭히지나 마라.

부탁이다.
by 준준 | 2010/01/31 13:5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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